'연예가중계' 장동윤 "평소 김소현에 져주고 아껴준다" [별별TV]

강민경 기자  |  2019.10.25 21:01
배우 장동윤, 김소현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연예가중계' 장동윤이 평소 김소현에게 져주고 맞춰주고 아껴준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 출연하는 장동윤, 김소현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현은 '조선로코-녹두전'의 인기에 대해 "보통은 주인공들이 잘생기고 예쁜데 이제 생각했을 때 초반에 (장동윤이) 여장을 했을 때 굉장히 예뻐서 사랑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장동윤도 "동주와 녹두의 케미스트리가 좋아서 사랑 받고 있지 않나"라고 힘을 보탰다. 이어 여장에 대해 "처음에 여장 했을 때 헷갈렸다. 되게 낯설고 헷갈렸는데 하다 보니 즐기게 됐다. 재밌다"고 미소지었다.

김소현과 장동윤은 서로에게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언급했다. 김소현은 "제가 끌려다닌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동윤은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실제로도 동주한테 져주고 맞춰주고 아껴준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에 김소현은 "실제로는 제가 오히려 맞춰주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베스트클릭

  1. 1방탄소년단 진, PD들이 섭외하고 싶어하는 1등 연예인
  2. 2"어느 각도에서나 최고" 방탄소년단 지민, 미술 작품 재탄생
  3. 3'김민재 또 벤치' 다이어·데리흐트 센터백 재가동... 뮌헨, 프랑크푸르트전 선발 발표
  4. 4'개막 한달 넘었는데' 롯데 아직도 10승도 못했다... 2연속 영봉패 수모, 살아나던 타선 다시 잠잠
  5. 5이정후 '미친 수비', 머리 휘날리며 전력질주→안타 확률 0.700 잡았다! "괜히 바람의 손자 아냐" 극찬
  6. 6'토트넘 유일' 역시 손흥민! EPL 올해의 팀 후보, 상위 20인 포함... 홀란-파머-살라 등 경합
  7. 7'도하 참사→A대표팀 사령탑?' 황선홍 감독 "뒤에서 작업 안 해, 나는 비겁한 사람 아니다" 부임설 전면 반박 [인천 현장]
  8. 8'골키퍼를 또 사?' EPL 대표 영입 못하는 구단 첼시, 이번엔 프랑스 국대 노린다
  9. 9'필승조 초토화' LG, '최강' KIA 또 어떻게 잡았나, 이대호 후계자 결정적 역전포+새 필승조 탄생했다 [잠실 현장]
  10. 10'천적 관계 이렇게 무섭다' 대전, 서울 또 잡았다→드디어 꼴찌 탈출, 김승대 멀티골로 3-1 완승... 광주 충격의 6연패 (종합)

핫이슈

더보기

기획/연재

더보기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포토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