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파인 경찰복에 망사 스타킹, 너무 야한 E컵녀

한동훈 기자  |  2019.11.06 10:42
'오또맘' SNS 캡처.
50만 팔로워를 거느린 SNS 인기스타 오또맘이 과감한 경찰복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했다.

오또맘은 최근 SNS에 섹시한 경찰복 차림의 사진을 게재했다. 짧은 원피스형 복장에 검은 부츠와 망사 스타킹을 신어 매력을 어필했다. 허리에는 수갑과 벨트까지 착용해 걸크러쉬 매력도 뽐냈다.

오또맘은 해당 게시물에 "넘 야한가 걱정 좀 했는데 파티에 도착한 순간 저는 걍 평범 수준이였네용"이라며 안심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오또맘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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