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머니', '신의 한수: 귀수편' 제치고 1위 출발 [★무비차트]

전형화 기자  |  2019.11.14 08:26

'블랙머니'가 '신의 한수: 귀수편'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1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머니'는 개봉일인 13일 11만 1658명이 찾아 1위를 기록했다. 6일 연속 1위를 지켰던 '신의 한수: 귀수편'은 이날 8만 8883명이 찾아 2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82년생 김지영'은 3만 6922명이 찾아 3위를,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는 2만 1665명이 찾아 4위에 올랐다.

'블랙머니'가 1위로 출발하면서 박스오피스가 요동을 쳤지만 수능시험일 14일 관객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 다시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주춤해진 극장가가 다시 탄력을 받을지, 아니면 '겨울왕국2'가 개봉하는 21일부터 큰 폭으로 변화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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