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2019년도 한 달..배우·남편·아빠, 40대 참 바쁘네"

이건희 기자  |  2019.12.06 09:49
진태현./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이 앞으로 다가올 자신의 40대를 생각했다.

진태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처음 본 눈. 2019년도 한 달 남았네. 배우, 남편, 아빠 이름도 늘어가네. 40대 참 바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젊은 남편, 아빠 변치 않길. 꿈도'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응원합니다", "최고다",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지난 2015년 8월 결혼했으며, 지난 10월 대학생 세연 양을 입양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세연 양과 4년 전 보육원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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