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유성', 국민 여동생과 ♥에 빠진 남자는?

강민경 기자  |  2020.02.28 10:16
/사진=영화 '한낮의 유성' 포스터

영화 '한낮의 유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0분부터 채널CGV에서 '한낮의 유성'이 방송되고 있다. 이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영화 '한낮의 유성'은 지난 2018년 4월 19일 개봉한 일본 로맨스 영화다. 부모님의 해외 전근으로 홀로 도쿄에 올라온 스즈메(나가노 메이 분) 앞에 운명적인 두 남자가 나타나며 삼각관계에 빠지는 일을 담은 청춘 로맨스.

특히 '한낮의 유성'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연재돼 시리즈 누적 발행부수 250만부를 돌파한 동명 만화 원작의 로맨스 작품이다.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깨끗하고 연약한' 등을 연출한 신조 타케히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나가노 메이가 여주인공 스즈메 역을 맡았다. 이어 미우라 쇼헤이, 그룹 에그자일의 시라하마 아란이 나가도 메이와 호흡을 맞췄다.

'한낮의 유성'은 2018년 4월 19일 개봉해 588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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