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아, 생후 88일 된 아들 하임 군 뒤집기 시도에 "잘했어" 애정

전시윤 기자  |  2020.05.30 12:04
/사진=정정아 인스타그램


배우 정정아가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30일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아깝네요. 거의 다 했는데 마지막 엎어치기 한판이 아쉽군요. 어제의 성과는 절반입니다♡♡ 응아하면서 힘주다 자기도 모르게 한 것 같은데 얼마나 용을 쓴 건지"라고 글을 작성했다.

이어 "기저귀가 힙합바지가 되었네요. 범벅은 안 되었음. 하임아 잘했어 담에 또 해보자♡♡ #88일에 88올림픽 기적될 뻔"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정아의 아들 하임 군이 담겨 있다. 하임 군은 용을 쓰며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다.

한편 정정아는 지난 3월 5일 아들 하임 군을 품에 안았다.

베스트클릭

  1. 1벌써 마지막 'n월의 석진'..방탄소년단 진, 6월 전역만 남았다
  2. 2LG 여신, 불륨美 이 정도일 줄은 '눈부신 비키니'
  3. 3군대서도 '잇보이'..방탄소년단 지민, 늠름한 KCTC 훈련 사진 공개
  4. 4"방탄소년단 지민 씨를 좋아해요" 박정현 러브콜 '화제'
  5. 5이서한, 작업실 몰카 논란.."남자끼리 장난" 해명 [스타이슈]
  6. 6검찰, 두산 이영하에 2심서도 '징역 2년 구형'... "1심 무죄 판결, 법리적 오해 있다"
  7. 7'고척돔이 문제였나' 4477억 日 투수, 1이닝 5실점 강판→ERA 1.64 환골탈태... 어느덧 NL 톱5 진입
  8. 8'풀타임' 손흥민, 유효슈팅 한 번도 못 때렸다... 토트넘, 첼시에 0-2 완패→3연패 수렁 'UCL 진출 빨간불'
  9. 9미코 출신 금나나, 26살 연상 건설업계 재벌과 극비 결혼설 [스타이슈]
  10. 10송혜교, 인생 잘 살았다..이유 있는 '인맥 퀸'

핫이슈

더보기

기획/연재

더보기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포토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