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X박소담 '청춘기록' 티저..설렘 가득한 청춘 미소

윤상근 기자  |  2020.07.07 09:35
/사진=tvN '청춘기록' 레거시 티저 영상 캡처


배우 박보검이 tvN '청춘기록'을 통해 박소담, 변우석과 눈부시게 빛나는 청춘의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간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연출 안길호, 극본 하명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제작진은 지난 6일 꿈을 향해 직진하는 청춘들의 설레는 발걸음이 담긴 레거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스치는 찰나의 순간도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청춘의 미소가 감성을 자극한다.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기록을 그린다. 꿈꾸는 것조차 사치가 돼버린 이 시대의 청춘, 저마다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직진하는 이들의 뜨거운 기록이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WATCHER'(왓쳐) 등을 통해 치밀하면서도 섬세한 연출의 힘을 보여준 안길호 감독과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토리에 현실적인 시선을 녹여내는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무엇보다 청춘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풀어낼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의 만남은 단연 최고의 관전 포인트. 자신만의 색을 덧입혀 그려나갈 청춘의 얼굴은 어떤 모습일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그런 가운데 베일을 벗은 레거시 티저 영상은 기다림마저 설레게 만든다.

신호등에 초록 불이 켜지면 잠시 걸음을 멈추었던 청춘들이 어디론가 향한다. 에너지 충만한 당찬 걸음은 저마다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의 설렘이 묻어난다. 인생의 스타트라인에 선 청춘들,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좌절하고 부딪히며 써 내려갈 그들의 뜨거운 청춘 기록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여기에 "기억하고 함께해줘"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서로를 바라보는 박보검과 박소담의 모습은 설렘을 유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청춘기록'은 2020년 9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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