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누군가에게 힘·위로가 될 수 있다면 충분해"

윤성열 기자  |  2020.09.15 10:30
곽정은 /사진=이동훈 기자


방송인 곽정은이 치열한 하루를 보낸 자신을 위로했다.

곽정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저, 내가 겪은 일을 통해, 내 뒤에 오는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적었다.

곽정은은 이어 "세상 꼭대기엔 서진 못해도, 때로 무지한 혐오의 말들을 마주해야 한다고 해도. 내가 주고 싶은 것을 전하는 삶이라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세상에 기여한다면, 그걸로 정말로 충분하지"라며 "네 시간 겨우 자고, 오늘 하루도 치열하게 살아낸 나에게 정말로 고맙다. 내일의 나 또한, 두 눈 감고 축복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곽정은은 KBS 2TV '연중 라이브', KBS조이 '연애의 참견' 시즌3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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