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유명 셀럽들 최애 고백ing..'입덕 요정'

문완식 기자  |  2020.09.27 09:42
방탄소년단 뷔(BTS V) /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방탄소년단(BTS) 뷔를 향한 유명 셀럽들의 '최애' 인증이 이어져 눈길을 끈다.

미국의 유명 가수 겸 배우인 브리아나 살라즈(Bryana Salaz)가 방탄소년단에 '입덕' 500일 축하 트윗을 올리며 동시에 최애인 뷔를 언급, 큰 화제가 됐다.

지난 17일 브리아나 살라즈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밤, 방탄소년단에 입덕한지 500일이 넘은 것을 축하한다'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브리아나 살라즈 SNS


방탄소년단 콘서트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타타(뷔의 BT21 캐릭터) 얼굴이 그려진 매트에서 찍은 'V'로 타투한 발목 사진, 뷔의 모습을 합성한 사진 등으로 뷔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브리아나 살라즈는 2010년 Iolani Talent Competition에서 1위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내었고 여러 뮤지컬 공연을 거쳐 2011년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 's Got Talent)'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드라마 '팀 케일리'에도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필리핀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제드 마델라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뷔의 포커스 버전 안무 영상을 올리며 뷔가 좋다고 언급했다. 제드 마델라는 필리핀 출신 아티스트 최초로 월드 챔피언십 퍼포밍 아트 분야의 명예의 전당에 오른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

제드 마델라 SNS


'미스 사이공'으로 아시아계 여성 최초로 토니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인 레아 살롱가가 올린 뷔 포커스의 안무 연습 장면을 본 제드 마델라는 이후 뷔의 안무 영상과 사진, 타타를 착용한 자신의 사진 등을 올리며 뷔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다.

뷔는 화려한 외모뿐 아니라 같은 곡도 무대마다 다르게 표현하는 항상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으로 국적을 초월하며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셀럽들의 '최애'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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