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체지방률 10% 뜨거운 관심..전세계 실트 '들썩'

문완식 기자  |  2020.10.26 11:52
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체지방률이 공개되며 큰 이목이 쏠렸다.

지난 24일 트위터에서 정국의 체지방률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RM이 이날 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건강 검진을 받았다는 장문의 글을 남기며 자신의 체지방률에 대해 언급했는데, 정국의 체지방이 10%라고 밝히며 부러움을 드러낸 것.

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이를 접한 팬들은 트위터에서 정국의 탄탄한 피지컬이 담긴 사진 등을 일제히 쏟아냈다. 이후 24일 오후 5시께 트위터 한국 트렌드에 '체지방률'이 1위에 올랐고 이 중 연관 트렌드가 '체지방 10'으로 나타나 뜨거운 화제성을 보여줬다.

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또 '체지방률 10%'가 한국 트렌드 3위, 월드와이드(전세계) 트렌드 16, 21위에 오르며 전 세계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트위터에서 정국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정국은 2019년 팬 사인회에서 "정국씨 복근 에잇팩 대박, 원래 있었나요? 아미를 위한 특별한 선물인가요?"란 질문을 받았고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변동이 없다"며 데뷔 시절부터 복근이 없었던 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팬들은 "저 얼굴에 저 몸 사기캐야", "자기 관리 만렙이네", "정국이 복근 보고 입덕했잖아", "세상 혼자 사냐", "풀네임 전정국 오빠", "늘 노력하는 정국이 최고", "열정 토끼 자랑스러워", "건강 챙기면서 운동하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정국은 해외 스케줄에 아령을 꼭 챙겨다닐 정도로 운동에 대한 열정을 보이며 촬영 중이나 대기실에서 운동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 콘서트 무대 전에는 복싱으로 몸을 풀기도 했다.

어린 시절 전국 체력장에서 핸드볼로 2위를 했던 경험을 밝힌 바 있는 정국은 태권도는 물론 수영, 복싱, 헬스 등으로 꾸준한 체력 단련과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정국은 몸이 좋아 보이려 운동하는 것이 아니라 무대에서 흔들림 없이 라이브를 잘하기 위해서라고 밝혀 프로다운 자세를 느끼게 했다.

한편 정국은 2018년 빌보드에서 선보인 '페이크 러브'(FAKE LOVE) 컴백 무대에서 선명한 복근을 공개해 '빌보드 뮤직 어워드' 측이 꼽은 최고의 순간 13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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