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영현, 33kg 감량..생리 불순+폭식증 사라져

이정호 기자  |  2020.10.30 18:10
/사진제공=쥬비스


빅마마 이영현이 33kg 감량 후 촬영한 CF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쥬비스 측은 30일 이영현의 CF를 공개했다. 공개된 CF에서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다이어트 전 이영현의 모습이 보여지며 "빼면 예뻐질거란 소리 언제까지 듣기만 할래"라는 멘트가 나온 후 검은색 원피스를 차려 입고 33kg을 감량한 이전 모습과는 완벽하게 달라진 이영현이 등장한다.

과거 이영현은 데뷔 후 67kg까지 체중을 감량한 적이 있었으나 불규칙한 생활로 인해 요요가 왔고 수영, 헬스, 한약 다이어트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했지만 결국 다이어트에 실패한 후 평생 한번도 날씬한 적이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어렵게 첫 아이를 임신했는데 체중이 많이 나가다 보니 비만으로 인한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게 됐고 임신 기간 동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 둘째 아이는 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갖고 싶어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무려 33kg을 감량해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어트 후 생리 불순과 폭식증 등도 사라지고 컨디션이 너무 좋아져 건강한 몸으로 바뀌며 이전과는 다르게 인생이 바뀌었다고 전한 이영현은 33kg을 감량 한 후 무려 3년만에 랜선 콘서트를 통해 팬들 앞에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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