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훈남' 이준호와 투샷~ "옛날얼굴과 요즘얼굴"[스타IN★]

이경호 기자  |  2022.05.07 16:02
전현무, 이준호./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전현무가 2PM 이준호와 만났다.

전현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날얼굴과 요즘얼굴^^ 백상 수상 축하해 준호야~~. 준호. 2022 백상예술대상. 전현무. 무지개회원"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 이준호의 투샷이 담겼다. 전현무는 블랙 셔츠, 이준호는 화이트 셔츠를 입고 있다. 두 사람의 분위기가 흑과 백으로 극명하다. 특히 이준호는 변치 않는 잘생김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현무, 이준호는 지난 6일 열린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했다. 이준호는 남자 최우수 연기상(TV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전현무는 자신이 출연 중인 JTBC '뜨거운 씽어즈'의 합창단으로 축하 무대에 섰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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