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 안보현, 모교 복싱부 들어서자마자 "그래 이 냄새였어"[별별TV]

이빛나리 기자  |  2022.08.25 21:33
/사진='백패커' 방송화면
'백패커'에서 안보현이 부산체고의 복싱부에 들어서자마자 냄새를 기억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백패커즈'(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가 안보현의 모교인 부산체고로 출장을 갔다.

이날 안보현은 '치팅데이' 메뉴로 치킨을 요구한 학생에 "요즘은 치킨을 못 시켜 먹나?"라며 궁금해했다. 학생들은 "기숙사라 안된다"고 답했다. 이후 오대환은 복싱부 학생들을 발견하고 "보현아 네 후배들이다"라며 안보현을 찾았다. 복싱부였던 안보현은 복싱부에 들어가 "이 냄새야 이 냄새"라며 냄새를 기억했다. 딘딘은 계속되는 연습에 안보현에 "멈춰줘요"라며 권했고 안보현은 "설정이 아니라 원래 계속 저렇게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게스트로 출연한 미슐랭 쉐프 파브리는 인원수를 물었고 150명이라는 말에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괜찮다고 했다. 이후 안보현과 오대환은 부족한 메뉴를 구매하기 위해 마트에서 장을 봤고 백종원, 딘딘, 파브리는 먼저 있는 재료로 요리를 시작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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