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 없는 '슬램덩크', 하울 넘는다..243만 관객 돌파[★무비차트]

김나연 기자  |  2023.02.08 10:44
더 퍼스트 슬램덩크 / 사진=영화 포스터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신드롬이 계속되고 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4만 410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243만 6507명.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 지난달 4일 개봉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추억을 가진 3040 세대의 입소문을 중심으로 전 세대 관객들을 저격하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218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16만)을 넘어서며 국내에서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중 흥행 톱 3에 진입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이번 주 내 '하울의 움직이는 성'(261만)의 기록까지 넘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위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379만)이다.

2위인 '아바타: 물의 길'은 1만 39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황정민, 현빈 주연의 영화 '교섭'은 1만 158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4만 4366명이다.

이어 '바빌론'(8606명), '상견니'(8132명), '유령'(7467명), '영웅'(6742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12만 6141명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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