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어김없이' 허웅, 스타랭킹 스포츠 32주 연속 1위

신화섭 기자  |  2023.02.09 15:25
스타랭킹 스타 스포츠 32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
또 1위다. 프로농구 전주 KCC의 허웅(30)이 어김없이 정상을 지켰다.

허웅은 스타뉴스가 지난 2일 오후 3시 1분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32차(2월 1주) 투표에서 739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해 6월 30일 스포츠 부문이 추가된 후 32주 연속으로 단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이번 시즌 허웅은 8일 현재 37경기에 출전, 평균 30분 40초를 뛰며 평균 득점(16.2점·10위)과 어시스트(4.5개·5위), 3점슛 성공(2.3개·6위) 등에서 톱10에 올라 있다.

여자프로배구 스타 김희진(32·IBK기업은행)은 4811표로 2위를 지켰다. 3위는 여자프로골프 박민지(25·NH투자증권)가 866표로 이름을 올렸고, 프로야구 KIA 투수 양현종(35)이 714표로 뒤를 이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31)은 688표, 여자프로배구 베테랑 양효진(34·현대건설)은 641표로 5, 6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 20명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33차(2월 2주) 투표는 9일 오후 3시 1분부터 1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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