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실무관' 김우빈 "김성균, 내 '에너지 드링크'..함께한 모든 시간이 좋았다"

광진구=김나라 기자  |  2024.09.10 11:32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김성균과 김우빈(오른쪽)이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무도실무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13일 공개되는 영화 '무도실무관'은 태권도, 검도, 유도 도합 9단 무도 유단자 이정도(김우빈 분)가 보호관찰관 김선민(김성균 분)의 제안으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전자발찌 대상자들을 24시간 밀착 감시하는 무도실무관으로 함께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2024.9.10/뉴스1 Copyright (C)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배우 김우빈이 '무도실무관'에서 호흡을 맞춘 김성균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선 넷플릭스 영화 '무도실무관'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연출자 김주환 감독과 출연 배우 김우빈, 김성균이 참석했다.

이날 김우빈은 김성균과의 호흡을 묻는 말에 "정말 최고였다. 너무 좋았다. (김)선균이 형이 계시는 날은 기분이 너무 좋고 연기도 더 잘 되는 거 같았다. 현장 분위기도 달라졌다. 함께하는 모든 시간들이 되게 좋았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게 김성균이란 '에너지 드링크'이다"라고 고백했다.

김성균 역시 "저 역시 너무 즐거웠다. 김우빈과 둘이 있으면 너무 편안하다"라고 화답했다.

특히 그는 '무도실무관' 출연 이유에 대해 "이 직업에 대한 호기심도 있었지만 김우빈과 꼭 합을 맞춰 보고 싶었던 간절한 이유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무도실무관'은 태권도, 검도, 유도 도합 9단 무도 유단자 이정도(김우빈 분)가 보호관찰관 김선민(김성균 분)의 제안으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전자발찌 대상자들을 24시간 밀착 감시하는 무도실무관으로 함께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오는 13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베스트클릭

  1. 1'Happy Jimin Day♥' 방탄소년단 지민, 10월 생일투표 1위 행진
  2. 2"너무 야한가" 조예린 치어, 핫 핑크 비키니 '환상 몸매'
  3. 3'글로벌 패션 아이콘' 방탄소년단 진, '2024 밀라노 패션 위크' 관련 구글 검색어 토픽 1위
  4. 4손흥민 찬밥 신세, 팀 연봉 1위도 빼앗긴다→토트넘 '4년차' 로메로와 재계약 추진... 파격 대우
  5. 5"나영석·김태호도 아닌데" 김구라, PD들 인성 폭로 해명
  6. 6"싹 정리하고 싶었다" 한혜진, 전현무와 결별 후 속내
  7. 7'죽다 살았다' 토트넘, 英 2부에 '충격 졸전'→극적 역전승 '손흥민 28분'... EFL컵 간신히 생존
  8. 8'비주얼킹' 방탄소년단 진, 눈부신 밀라노 출국길..셀카→다정한 안부 인사 '팬사랑♥'
  9. 9'충격 비난에도...' 손흥민 결국 남나, "토트넘 곧 새 계약 제시"→1년 옵션 발동 유력
  10. 10'우승' KIA, 드디어 김도영 '40-40' 본격 밀어주기 시작하나... 직접 사령탑이 공언했다

핫이슈

더보기

기획/연재

더보기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포토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