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편파 중계 논란? 전현무 "엔믹스, 대놓고 '장하다'고" 폭소[별별TV]

김노을 기자  |  2024.09.16 19:03
/사진=MBC 방송화면
'아육대' MC 전현무가 엔믹스 해원에게 편파 중계 의혹을 제기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2024 추석특집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여자 양궁 4강 첫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여자 양궁 4강 첫 대결은 엔믹스 대 센터 연합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엔믹스 설윤과 센터 연합 우연이 첫 대결자로 맞붙었다.

설윤은 첫 발 8점을 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설윤과 같은 그룹인 MC 해원은 "장하다"고 외쳤고, 이에 전현무는 "대놓고 편파 중계를 한다. '장하다'가 나왔다"고 지적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이후 우연은 9점, 설윤은 2점을 쐈다. 마지막 발에서 설윤은 10점으로 완벽한 경기를 보여줬고, 우연은 7점을 쐈다.

하지만 설윤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엔믹스는 45점, 센터 연합은 73점을 획득해 센터 연합이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땄다.

이에 대해 해원은 "(엔믹스가) 지난번에 나왔을 땐 게주에서 적당한 성과를 보였는데 이번에도 여전하다"고 자평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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