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미나리'가 누적관객수 30만 명을 돌파했다.
9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나리'는 지난 8일 2만 421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30만 1089명으로 30만 명 고지를 넘어섰다.
2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열차편'으로 1만 3346명이 관람했다. 누적관객수 106만 5742명이다.
3위는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으로 6558명이 봤으며 누적관객수는 13만 3564명을 기록했다.
'소울', '미션파서블' 등이 뒤를 이었다.
월요일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총 5만 855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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