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가수'에서 류영채와 최여원의 대결이 소속사 SM과 YG의 대결을 연상하게 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국민가수'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동갑내기 류영채와 최여원은 화려한 춤과 노래로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심사위원 시아준수는 "제가 오디션을 보고 기획사에 들어 갔을 때가 14살이었다. 그때 나름 영재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때 저와 비교도 안 되게 잘 하는 것 같다. 굳이 소속사로 따지자면 류영채 양은 YG, 최여원 양은 SM"이라며 극찬했다.
대결 결과 8:5로 류영채 양이 승리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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