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수목극 정상 굳히기 돌입

김지연 기자  |  2008.03.20 07:54


방송 3회만에 수목드라마 정상 자리에 오른 SBS '온에어'가 1위 굳히기에 나섰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온에어'는 16.7%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서 지난 5일 첫회 13.4%로 스타트를 끊은 '온에어'는 방송 3회만인 지난 12일 간발의 차로 정상에 오른 뒤 줄곧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경민(박용하 분)과 서영은(송윤아 분) 작가가 손잡고 작품 구상에 나선 뒤 배우 캐스팅에 나서는 과정이 재미 있게 묘사됐다.


특히 '온에어'와 같은 날 방송을 시작한 MBC '누구세요'는 7.9%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KBS 2TV '쾌도 홍길동'은 1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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