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컴백 앞둔 서인영, 케이블 리얼리티 '종횡무진'

이수현 기자  |  2009.05.05 10:42
올리브TV \'잇 시티-서인영, 싱가포르를 쇼핑하다\', Mnet \'서인영의 신상친구\', \'제국의 아이들\', \'닥터몽 의대가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올리브TV '잇 시티-서인영, 싱가포르를 쇼핑하다', Mnet '서인영의 신상친구', '제국의 아이들', '닥터몽 의대가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오는 7월께 쥬얼리를 통해 본업 컴백 준비 중인 가수 서인영이 요즘 케이블채널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케이블채널 올리브TV는 지난 4일 '잇 시티-서인영, 싱가포르를 쇼핑하다'를 방송했다. '잇 시티-서인영, 싱가포르를 쇼핑하다'는 '신상녀'란 별명을 갖고 있는 서인영의 싱가포르 쇼핑 여행기를 담은 방송이다. 이 방송에서 서인영은 최신상 정보와 패션 팁을 알려주는 것 외에도 싱가포르에서 떠오르는 관광 명소 등을 찾아 시청자들에게 소개했다.


또한 서인영은 최근 케이블채널 Mnet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제국의 아이들'과 '닥터몽 의대가다' 첫 회에도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1회 출연 방송 외에도 서인영은 지난해 많은 화제를 모았던 '서인영의 카이스트'에 이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또 다른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서인영은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의 '서인영의 신상친구'를 통해 비 연예인 출연자들과 함께 진정한 친구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Mnet 관계자는 "서인영이 함께 쇼핑하는 친구, 함께 영화 보는 친구 등 일반인 친구들과 교감을 쌓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지난해 '서인영의 카이스트'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누구보다 바쁜 한해를 보냈던 서인영은 올해 초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휴식을 위해 미국 여행을 떠났다. 미국 체류 기간 동안 서인영은 최소한의 지인과 연락을 취하며 외부와의 연락을 단절한 채 달콤한 휴가를 보냈다. 이 때문에 서인영은 한동안 잠적설, 실종설 등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처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서인영이 컴백에 앞서 한층 더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서인영은 올 여름 발매를 목표로 현재 쥬얼리 새 음반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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