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휘성 등 62팀,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참가

문완식 기자  |  2009.10.08 09:11


스윗소로우, 장기하와 얼굴들, 휘성 등 62팀이 오는 24일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9'(이하 GMF2009)에 참가한다.


GMF 2009 측은 오는 24일, 25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 공원에서 펼쳐지는 GMF 2009에 '줄리아 하트'와 '플라스틱 피플' ,'포니'등 헬로루키 5팀을 추가하며 최종 라인업을 최종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GMF2009는 메인 무대인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와 서브 스테이지인 '클럽 미드나잇 선셋'등 총 4개의 스테이지에서 총 62개의 팀이 최고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한국 최초로 도입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특설 무대 '고스트 댄싱' 스테이지에서는

20여 팀에 달하는 국내 최고의 DJ들이 출격, 각자의 개성 넘치는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GMF2009는 현재까지 영국 핫 밴드 크립스를 비롯해 헤드라이너인 이적, 배우 김재욱이 이끄는 밴드 '월러스', 조원선,불독맨션, 스윗소로우, 언니네이발관, 휘성,라쎄 린드, 막시밀리언 헤커, 장기하와 얼굴들, 페퍼톤스 등 국내외 싱어송라이터들과 감성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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