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800kcal' 소녀시대 식단 관심 폭발

김수진 기자  |  2009.12.19 15:09
소녀시대 ⓒ사진=이명근 기자 소녀시대 ⓒ사진=이명근 기자


여성 아이돌그룹 소녀시대의 식단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비상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공개된 소녀시대의 식단은 하루 800kcal다.


소녀시대와 한지혜의 트레이너 유창우씨는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의 식단을 공개했다. 오전 200kcal을 섭취하는 소녀시대는 점심과 저녁 각각 300kcal의 식사를 섭취, 하루에 총 800kcal를 섭취한다.

유창우 트레이너는 "소녀시대가 굉장히 실제로 보면 연약하지만 TV에 나올 때는 여전사처럼 보인다"면서 "일반인들이 굳이 이렇게까지 저 칼로리 식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성인 여성이 하루 평균 섭취해야할 일일평균 섭취 칼로리는 2000kcal다. 때문에 네티즌은 방송이후 소녀시대의 저칼로리식단에 대해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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