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극장판, 21일 홍콩영화제서 첫 공개

김건우 기자  |  2010.03.18 08:29


지난해 최고 흥행드라마 '아이리스'가 드라마에 이어 영화로 아시아 공략에 나선다.

18일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아이리스'의 영화판이 21일 열리는 제34회 홍콩 국제영화제 기간 중 공개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영화 '아이리스'는 드라마와는 별도로 해외 판매할 생각이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다큐멘터리가 영화로 제작되거나, 드라마 '올드 미스 다이어리'와 같이 몇 년 뒤 새롭게 제작된 사례는 있지만 기존 드라마에 보충 촬영 분을 더해 영화로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드라마 '아이리스'는 오는 4월 22일 오후 9시 황금시간에 일본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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