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리패키지 재킷 공개… 19일 신곡활동 시작

길혜성 기자  |  2010.03.19 09:05
소녀시대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런 데빌 런\' 재킷 소녀시대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런 데빌 런' 재킷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가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런 데빌 런' 재킷을 공개했다.

19일 소녀시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는 신곡 '런 데빌 런' 등 총 15곡이 수곡될 2집 리패키지 앨범을 오는 22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할 것"이라며 이번 앨범 재킷을 먼저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재킷에는 멤버 윤아가 검은 바지를 입고 긴 머리를 휘날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리패키지 앨범에는 타이틀곡 콘셉트에 맞게 블랙소시로 변신한 모든 멤버들의 화보도 담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녀시대는 또 다른 신곡 '에코'도 실으며 변신을 추구한 이번 앨범 활동을 오늘(19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하는 것으로 본격 시작할 것"이라며 "20일에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도 '런 데빌 런'을 부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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