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탈퇴한 소녀시대, 한때 부러웠다"

김겨울 기자  |  2010.06.10 10:47
<사진제공=\'현장토크쇼-택시\'> <사진제공='현장토크쇼-택시'>


그룹 티아라의 소연이 소녀시대를 부러워했다고 고백했다.

티아라는 10일 밤 12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수학여행을 떠났다. 소연은 이 자리에서 소녀시대를 탈퇴한 후 소녀시대를 보면서 부러움을 느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소연은 "신인 시절 먼저 성공한 소녀시대와는 무대 환호와 스태프들의 태도가 다른 것을 보고 부러웠다"며 "티아라도 얼른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데뷔 300일을 갓 넘긴 티아라가 데뷔 후 가장 외모가 변한 멤버로 SBS '커피하우스'의 주인공인 은정을 꼽았다. 소연은 "긴 생머리의 수수하고 참한 이미지였던 은정이 헤어스타일을 쇼트커트로 바꾸면서 달라졌다"고 밝혔다.


효민과 지연 역시 "오랜만에 예전 사진을 봤는데 몰라봤다. 이미지와 외모가 제일 많이 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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