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춘향眞' 여고생 류효영, 혼성그룹 남녀공학 합류

쌍둥이 동생 류화영은 티아라 합류

길혜성 기자  |  2010.07.16 10:30


올 미스춘향 진(眞)인 만 17세의 여고생 류효영이 오는 9월 데뷔를 앞둔 9인 혼성 그룹 남녀공학 멤버로 최종 확정됐다.

16일 오전 티아라 소속사이자 남녀공학을 준비 중인 코어콘텐츠미디어 따르면 빼어난 외모와 끼를 지닌 류효영은 최근 남녀공학 멤버로 결정됐다.


류효영은 올 봄 열린 제 80회 전국 춘향선발대회에서 진을 차지한 인물이다.

이로써 류효영은 '리틀 구하로'로 유명한 진혜원 및 남자 멤버들인 광행 정우 인오 등과 남녀공학을 이끌어 가게 됐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남녀공학은 여자 4명과 평균 신장 180cm 남자 5명으로 구성될 것"이라며 "만 15세인 중학생 진혜원과 17세의 류효영을 포함, 22세까지 멤버들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고향인 류효영의 쌍둥이 여동생인 류화영도 이날 티아라의 새 멤버로 공식 확정, 앞으로 쌍둥이 자매가 아이돌그룹 멤버로 동시에 활동하는 모습도 볼 수 있게 됐다.


류효영 류화영 쌍둥이 자매는 미스춘향을 소재로 다뤘던 지난 5월 말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방송에 함께 출연, 시청자들의 이목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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