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유리 '음악중심' MC 하차.."日활동 주력"

최보란 기자  |  2010.07.30 07:42
ⓒMBC \'쇼!음악중심\' 홈페이지 ⓒMBC '쇼!음악중심' 홈페이지


소녀시대 티파니와 유리가 MBC 음악 프로그램 '쇼!음악중심' MC 자리에서 하차한다.

30일 '쇼!음악중심'의 연출자인 김유곤 PD는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그간 MC를 맡아 온 티파니와 유리가 8월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 한다"고 밝혔


다.

김 PD는 "두 사람이 8월부터 소녀시대의 일본 활동에 매진하겠다며 자진 하차 의사를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후임 MC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당분간 여러 가수들이 스페셜 MC로 '쇼!음악중심'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티파니와 유리는 지난 2009년 4월부터 '쇼! 음악중심'의 공동 MC로 활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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