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3인, 홍콩 기획사와 계약

유덕화 여명 서기등 톱스타와 '한솥밥'... 중화권 공략

전형화 기자  |  2010.09.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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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의 믹키유천,영웅재중,시아준수가 홍콩 기획사와 계약했다고 홍콩매체가 보도했다.

8일 홍콩 QQ닷컴에 따르면 믹키유천,영웅재중,시아준수 3인은 홍콩 기획사 동아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 동아엔터테인먼트는 유덕화, 여명,서기 등이 소속된 회사.


믹키유천 등은 이번 계약으로 중화권 활동이 한층 활발해질 전망이다. 동방신기 3인은 다음달 23일 상하이에서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동방신기 3명은 이날 일본에서 발표한 새 앨범 'THE...'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중화권 뿐 아니라 일본 활동에서도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올 10월께는 국내에도 새 앨범을 내고 활동할 계획이다.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권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은 지 1년. 동방신기 3명이 일본과 한국, 중국에서 활동에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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