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과거 양파 관련 CF 20개 거절 후회돼"

최보란 기자  |  2011.04.08 00:53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가수 양파가 데뷔 초 신비주의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양파는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데뷔하고 이름 때문에 양파과자 CF가 들어왔을 것 같은데 어땠느냐"는 개그맨 김준호의 장난스러운 질문을 받았다.


양파는 "한창 활동할 당시 이름 때문에 과자 등 양파관련 CF가 20개 정도 들어왔다"며 "실제로 광고 촬영은 하지 않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일으켰다.

양파는 "그때는 지금과 분위기가 달라 선뜻 찍지 못했다"고 설명하며 "그런데 지금은 후회가 된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아이유와 김미려, 김준호, 양파, 함은정 등이 출연해 '내가 대세' 스페셜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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