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내거해' 마지막 촬영소감 "아쉽고 아쉬워"

박혜경 인턴기자  |  2011.06.28 16:15
@사진=송지원 기자 @사진=송지원 기자


배우 윤은혜가 SBS 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윤은혜는 28일 오후 3시30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AM 7:00 마지막 회 촬영을 마쳤습니다. 뭔가 아쉽고 아쉽고 또 아쉬운 마음으로 집에 들어 왔습니다"라며 "작품을 끝낼 때마다 비슷한 감정들로 마무리 짓지만 신기한 건 그 속에서 함께 한 분들이 다르기 때문인지 새로운 감정들이 그 속에 피어 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윤은혜는 "또 다른 시원섭섭함입니다"라며 "오늘 16부 마지막 회가 방송됩니다"라며 종영을 앞둔 섭섭함을 말했다.

'내게 거짓말을 해봐' 마지막 회는 28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한편 '내게 거짓말을 해봐' 후속으로는 지창욱 유승호 윤소이 신현빈 전광렬 최민수 주연의 '무사 백동수'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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