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타이거JK 부부 키스로 '훈훈한 마무리'

임승미 인턴기자  |  2011.09.04 18:41
ⓒ\'런닝맨\' 영상 캡처 ⓒ'런닝맨' 영상 캡처


'런닝맨'출연한 타이거JK-윤미래 부부의 달콤한 키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의 '런닝맨'에서 스파이로 활약한 타이거JK는 마지막에 윤미래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그녀의 이름표를 매몰차게 뜯을 수 없어 고민했다. 결국 그는 윤미래에게 "서로 껴안으면서 서로의 이름표를 뜯자"고 제안했다.


윤미래는 잠시 고민 끝에 타이거JK의 제안을 받아드렸고 둘은 진한 포옹과 함께 서로의 이름표를 뜯는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어 둘은 달콤한 입맞춤으로 서로를 격려해 '런닝맨'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마무리로 기록되었다. 옆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던 하하와 송지효는 둘의 모습을 부러운 듯이 쳐다보며 둘의 애정행각을 부러워했다.


한편 4일 방송된 '런닝맨'은 타이거JK, 윤미래, 슈프림팀의 쌈디, 다이나믹 듀오가 출연한 힙합특집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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