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패' 최우식, 선우용녀 샤워 목격에 '패닉'

고소화 인턴기자  |  2012.09.12 20:19
<화면캡처= KBS 2TV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 <화면캡처= KBS 2TV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


최우식이 선우용녀의 샤워를 목격한 뒤 패닉상태에 빠졌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극본 연출 조준희)에서 열우봉(최우식 분)이 우연히 화장실에서 나일란(선우용녀 분)이 샤워를 하는 것을 목격했다.


나일란의 샤워를 목격한 열우봉은 충격을 받은 채 방으로 들어가 괴성을 지르며 손으로 눈을 긁었다.

나일란 역시 방으로 들어가 "어머 이제 무슨 일이야.. 왜 문을 안잠근거지! 미치겠네"라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열우봉과 나일란이 식사자리 등에서 마주치며 난감해 하는 장면 등이 그려졌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단독

HOT ISSUE

스타 인터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