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2013' 티아라 다니 "생애 첫 교복 신기해요"

문완식 기자  |  2012.11.10 14:45


오는 12월 첫 방송하는 KBS 2TV 새월화극 '학교 2013'(극본 이현주 고정원 연출 이민홍 이응복)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걸그룹 티아라(보람, 지연, 효민, 은정, 큐리, 소연, 아름, 다니)의 다니가 생애 처음으로 교복을 입은 소감을 밝혔다.


10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다니는 올해 14살로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다가 방학 때 한국으로 와 캐스팅 된 이후 한국에 머물고 있다.

다니는 "처음 교복을 입게 되어 신기하고 실제 학교를 다니는 것처럼 언니, 오빠들과 재미있게 촬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니는 KBS 2TV '개그콘서트-정여사' 코너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라우니 열혈 팬을 자처하며 "'학교 2013' 촬영장에 갈 때 항상 가지고 다닌다"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내년 티아라 합류를 앞두고 다니는 '학교 2013'에서 외모에 관심이 많은 여학생 역으로 출연한다.


'학교 2013'은 '학교1'의 이민홍PD와 '드림하이'의 이응복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이현주, 고정원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장나라, 최다니엘, 박해미, 이한위, 이종석, 박세영, 김우빈, 류효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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