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제2 싸이 되나..美서 스쿠터브라운 만난다

박영웅 기자  |  2012.11.21 11:59
현아 현아


걸 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미국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현아는 싸이의 미국 매니저 스쿠터 브라운과 만날 예정이다. 현아 측 관계자는 21일 스타뉴스에 "현아가 자동화 CF를 촬영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현지에서 스쿠터 브라운 기획사와 미팅이 예정돼 있다. 긍정적인 얘기가 오갈 것"이라고 전했다.


스쿠터 브라운은 싸이를 월드스타로 만든 매니저. 유튜브에서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보고 그의 스타성을 인정, 세계적인 팝스타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현아는 이미 유튜브 스타로 통한다. 솔로 활동으로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아온 현아는 신곡 '아이스크림' 뮤직비디오로 최단 기간 최고 조회수를 올리기도 했다.


빌보드닷컴이 선정한 '21 UNDER 21'(21세 이하 올해의 인기 아이돌)에서도 아시아 가수 중 유일하게 올라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현아 측은 "광고 촬영을 하러 가는 김에 스쿠터 브라운의 기획사와 만남을 갖기로 했다. 미팅 날짜가 정확하게 잡히진 않은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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