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결방..김연아 갈라쇼 3사 동시중계

김현록 기자  |  2014.02.22 10:44
김연아 / 사진=뉴스엔 김연아 / 사진=뉴스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경기 중계로 MBC '황금 무지개'와 '세바퀴', KBS 2TV '추적 60분'과 '인간의 조건'이 결방한다.

22일 오후 MBC와 KBS 2TV는 오후 10시부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 여 팀추월 결승을 중계한다. 한국은 이승훈 주형준 김철민이 결승에 올라 최강팀 네덜란드와의 대결을 앞뒀다.

이에따라 '황금 무지개'와 '세바퀴', '추적 60분'과 '인간의 조건'이 연이어 결방하며, 중계에 나서지 않는 SBS의 경우 '세 번 결혼하는 여자', '그것이 알고싶다'를 정상적으로 방영한다.

한편 밤 1시30분부터 진행되는 피겨스케이팅 갈라쇼의 경우 KBS와 MBC, SBS 등 3사가 동시 중계에 나선다. 석연치 않은 판정 논란 끝에 은메달을 획득한 김연아가 마지막으로 오르는 무대여서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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