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X김민희 참석 '밤의 해변에서 혼자' 시사회 신청 조기마감

이경호 기자  |  2017.03.09 18:27
/사진=영화 포스터 /사진=영화 포스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두 사람이 공식석상에 나서는 자리인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언론시사회가 조기마감 될 정도다.


9일 오후 '밤의 해변에서 혼자' 측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 사전신청이 조기 마감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지난해 6월 불륜설에 휩싸였던 홍상수, 김민희가 참석한다. 두 사람은 이 자리로 처음으로 한국에서 첫 공식석상에 나서게 된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홍상수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김민희가 주연을 맡았다. 두 사람은 불륜설에 대해 그간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만큼 이번 언론시사회에서 어떤 말, 입장을 전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려 있는 상태다.

한편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다. 홍상수 감독의 19번째 장편영화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Competition)에 초청되어 김민희가 은곰상 여우주연상(Silver Bear for Best Actress)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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