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는 볼륨美' 브라질 축구스타 아내의 유혹

박수진 기자  |  2019.08.09 13:17
/사진=라리사 피르미누 인스타그램 /사진=라리사 피르미누 인스타그램
/사진=라리사 피르미누 인스타그램 /사진=라리사 피르미누 인스타그램
브라질 축구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호베르투 피르미누(28·리버풀)의 아내인 라리사 피르미누가 볼륨감 넘기는 몸매 자랑을 했다.


라리사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회상의 목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그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비키니와 함께 세련된 선글라스까지 착용했다.

라리사는 피르미누와 지난 2013년 연애를 시작했고 2017년 결혼해 골인했다. 슬하에 2명의 딸이 있다.

/사진=라리사 피르미누 인스타그램 /사진=라리사 피르미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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