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선씨-현대측, 노현정 이혼설 공식부인

길혜성 기자  |  2007.11.13 14:58


정대선씨측과 정대선씨가 근무하는 범 현대가(家) 회사인 BNG스틸 측이 최근 세간에 번진 정대선씨와 노현정 KBS 전 아나운서와의 이혼설을 공식 부인했다.

정대선씨의 친형인 정일선씨가 사장으로 있는 BNG스틸 경영기획팀의 한 관계자는 13일 오후 2시30분께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통화를 갖고 "정대선씨가 이혼하지 않은 것으로 공식 확인했다"며 최근 불거진 정대선씨와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의 이혼설을 부인했다.

정대선씨의 한 측근도 앞서 이날 오후 2시께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를 갖고 "한 언론에서 이혼설을 제기한 이후 정대선씨 본인과 직접 전화 통화를 나눴는데 정대선씨로부터 노현정씨와의 이혼은 사실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이로써 최근 불거진 정대선-노현정 커플의 이혼 소식은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주영 고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인 정대선씨는 지난해 8월, 당시 최고의 주목을 받던 노현정 아나운서와 백년가약을 맺으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미국 보스턴에서 첫 아들을 낳았다.

한편 최근 두 사람의 이혼설이 증권가 정보지를 중심으로 제기됐으며, 한 언론사는 13일 오후 정대선-노현정 커플이 지난 7월 협의이혼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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