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하지원, 백상예술대상 영화 男女최우수연기상

김현록 기자  |  2010.03.26 21:45

영화 '국가대표'의 하정우와 '내 사랑 내 곁에'의 하지원이 제4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남녀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하정우와 하지원은 26일 오후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부문 남녀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하정우는 '국가대표'에서 어머니를 찾아 한국으로 온 해외 입양아 스키점프 주장 역할을 맡아 열연했으며, 하지원은 '내 사랑 내 곁에'에서 불치병 남편을 헌신적으로 보살피는 여주인공으로 분해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날 영화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는 하정우 외에 '마더'의 원빈, '의형제'의 강동원 '거북이 달리다'의 김윤석, '김씨표류기'의 정재영이 올랐으며,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는 하지원 외에 '마더'의 김혜자, '애자'의 최강희, '박쥐'의 김옥빈, '파주'의 서우가 올라 경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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