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부상' 현아, "'댄싱★' 다음주 녹화 참여"

윤성열 기자  |  2011.06.11 13:06
포미닛 현아 ⓒ사진=송지원 기자


공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한 포미닛 멤버 현아가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의 향후 녹화에 차질 없이 참여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아가 공연 도중 가벼운 부상을 당해 조심하는 차원에서 현재 반 깁스를 했다"며 "우선 오는 16일 '댄싱 위드 더 스타' 녹화에는 무리 없이 참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은 계속 괜찮다고 하지만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현아의 향후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며 "한창 준비 중이던 솔로 앨범도 계속 발목 치료를 받으면서 예정대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현아는 지난 7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SBS 특집 공연 현장에서 리허설 도중 발목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 현아는 지난 9일 진행된 '댄싱 위드 더 스타' 녹화에서 부상에 대해 주변에 일체 언급하지 않고 무대를 소화해냈다.

하지만 향후 2~3주간은 발목을 쓰지 않고 쉬어야 한다는 병원의 진단에 따라 향후 경연 준비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댄싱 위드 더 스타'는 연예인과 사회 저명인사가 전문 댄서와 짝을 이뤄 댄스에 도전하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김규리, 제시카 고메즈, 현아, 김장훈, 문희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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