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지현우 '입대 전 마지막 팬미팅에서 눈물'

임성균 기자  |  2012.07.22 18:50


배우 지현우가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베어홀에서 입대전 마지막 행사로 500여 명의 팬들을 무료로 초청해 '지현우의 작은 음악회'를 열고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오는 8월 7일 육군 102보충대를 통해 현역 입대를 앞둔 지현우는 이날 팬미팅에서 라이브 공연과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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