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2010년대에 내 얼굴 잘 생겨졌다"

이나영 인턴기자  |  2013.03.13 22:34
<화면캡쳐=SBS '한밤의TV연예'>


배우 유준상이 자신의 얼굴에 자신감을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전설의 주먹'의 주인공인 황정민, 유준상, 정웅인, 윤제문의 솔직한 모습을 담은 '직구 인터뷰' 코너가 진행됐다.

정웅인은 유준상에게 "국민남편 이미지로 광고를 유지하려는 의도가 있나?"고 물었다. 유준상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유준상에게 "본인이 잘 생겼다고 생각하느냐?"는 윤제문의 질문에 "90년대에는 내 얼굴이 안 먹혔지만 2010년대가 되면서 여러분들 덕분에 잘 생겨졌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정민은 언제든지 배우를 관둘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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