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출전 고사' 김현수, 22일 오전 美 출국

박수진 기자  |  2017.01.20 07:58
김현수 /AFPBBNews=뉴스1


최근 소속팀 전념을 위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합류를 정중히 고사한 김현수(29, 볼티모어 오리온스)가 미국으로 출국한다.

김현수의 에이전시 리코스포츠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내에서 휴식과 개인훈련으로 시간을 보낸 김현수가 오는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김현수는 스프링 캠프지인 플로리다 사라소타로 출국, 개인훈련 후 구단 스프링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날 김현수는 출국에 앞서 간단한 인터뷰를 한 뒤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다.

2016 시즌을 앞두고 볼티모어에 입단한 김현수는 2016년 95경기에 나와 타율 0.302, 6홈런 22타점, 출루율 0.381, 장타율 0.420, OPS 0.801로 ML 데뷔 시즌치고는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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