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한국, 중국 대파하고 조 1위로 4강 진출

심혜진 기자  |  2017.03.17 23:28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한국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중국을 대파하고 조 1위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17일 수원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대회 A조 3차전에서 중국을 43-24로 승리했다.

앞서 2연승으로 일찌감치 4강행을 확정했던 한국은 3연승을 달성하며 조 1위로 4강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은 오는 18일 열리는 B조 일본-카자흐스탄(이상 2승)전에서 패한 팀과 결승행을 다투게 됐다. 준결승전은 오는 20일에 열린다.

이날 한국은 최수민이 9골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고, 이미경이 6골을 기록했다. 남영신과 박준희도 5골씩 넣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아시아선수권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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