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오늘(26일) 둘째 아들 출산.."산모·아이 건강"(전문)

김미화 기자  |  2018.01.26 18:23
배우 전지현 / 사진제공=문화창고


배우 전지현(37)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26일 오후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전지현이 이날 오후 6시경 서울 소재의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없이 축하를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라고 전했다.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13일 동갑내기 연인 최준혁 씨와 결혼했고, 지난해 2월 득남했다. 이어 지난 6월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결혼 후에도 꾸준히 활동 중이다. 그녀는 2013년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2016년엔 '푸른 바다의 전설'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영화 '베를린'(2013), '암살'(2015)을 통해서도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전지현 씨의 소속사 문화창고입니다.

전지현 씨가 오늘 26일 저녁 6시 경, 서울 소재의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없이 축하를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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