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 마이어클래식 3R 3위 주춤..선두와 2타 차

한동훈 기자  |  2018.06.17 09:48
유소연 /AFPBBNews=뉴스1


유소연이 마이어클래식 선두 자리를 내줬다.

유소연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 그랜드래피즈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클래식 3라운드서 3언더파를 기록했다.

3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쳐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선두 앤 페이스(남아공),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은 하계 18언더파다.

첫 날 무려 8언더파로 산뜻하게 출발한 유소연은 2라운드에서도 5타를 줄여 중간순위 1위를 달렸다.

하지만 3라운드에서는 기복을 노출했다. 버디를 6개나 낚았지만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6번홀 더블보기가 뼈아팠다. 그래도 집중력을 잃지 않은 유소연은 16번홀부터 18번홀까지 연속 버디를 낚았다.

앤 페이스와 안나 노르드크비스트는 나란히 8타를 줄였다. 2라운드까지 10언더파였던 둘은 3라운드서 버디를 8개나 기록했다.

한편 양희영은 10언더파 공동 18위, 고진영과 이정은5는 9언더파 공동 20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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