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정준영, 8등신 비주얼 '스파이더쥰' 변신

윤상근 기자  |  2018.09.23 08:08
/사진제공=KBS


가수 정준영이 '1박 2일'에서 8등신 비주얼을 뽐냈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태백으로 떠난 ‘가을 맞이 태백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멤버들은 검룡소-구문소-황지연못 등 강원도 태백의 빼어난 경치가 돋보이는 명소를 직접 찾아 다니는데 이어 지적 능력-스피드-집중력 등 지덕체 삼위일체를 알아보기 위한 복불복에 도전했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을 앞두고 '스파이더쥰'으로 분한 정준영의 모습을 공개했다. 정준영은 스틸을 통해 머리에는 헬멧을, 허리에는 안전띠를 맨 채 가파른 나무 절벽을 내려오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끝없는 긴 다리와 긴 팔은 정준영의 남다른 프로포션에 나무 절벽에 찰싹 달라붙어 있는 강철 거미 비주얼이 시선을 모을 만 했다.

또한 이날 정준영과 멤버들은 일일 구급대원체험에 도전하게 된다. 이에 강원도 소방학교에 방문해 심폐소생술과 완강기 체험을, 주택화재훈련장에서는 화재진압실습에 나서 밤낮 가리지 않고 도민들을 위해 일하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와 책임감을 몸소 체험할 예정.

특히 완강기 체험을 앞두고 데프콘은 "이거 '신과 함께' 체험 아니야? 첫 번째 지옥문이 열렸네"라며 완강기를 타고 무려 3층 건물 높이에서 내려와야 하는 실습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더욱이 '1박 2일' 멤버 내에서도 겁 없기로 소문난 정준영 또한 시작점에 앉은 후 허공으로 다리를 내려놔야 하는 상황이 다가오자 "심장 아파서 못하겠어"라며 소리지는 등 바닥을 내려다보지 못하는 겁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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