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출산' 정주리, 다이어트 선언 "24kg 증가..갈 길 멀다"

공미나 기자  |  2019.03.24 15:06
정주리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이어트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정주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아직 신비 안 낳았나? 78kg까지 찍은 몸무게 조리원에 있는 동안 어느 정도 빼고 나가고 싶은데 밥이 왜 이리 잘 나와. 24kg 찜. 신비 낳고 74. 갈 길 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조리원에 있는 정주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볼록 나온 배를 감싸안는 정주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지난 22일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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