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티 “메시가 세계 최고…발롱도르 받을 자격 있어”

스포탈코리아 제공   |  2019.12.05 23:46

[스포탈코리아] 채태근 기자= 리오넬 메시(32, FC 바르셀로나)를 향한 찬사는 끊이질 않는다.

스페인 ‘마르카’는 “메시는 발롱도르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하비에르 자네티 인터밀란 부회장의 말을 전했다.

자네티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배로서 메시와 함께 플레이 한 동료였다. 그만큼 메시의 위대함을 곁에서 체감했을 터. 메시가 발롱도르를 차지한 게 당연하다는 의견을 전했다.

자네티는 “나에게는 메시가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다”라며 의심이 여지없이 메시가 세계 최고라 주장하면서 “메시가 발롱도르를 수상한 건 그만한 자격이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함께 뛰었던 대표팀 선배 자네티의 메시지지 발언은 당연하게 받아들여질 정도다. 발롱도르 2위를 차지한 버질 판 다이크부터 라이벌 팀의 루카 모드리치까지 수많은 축구인들이 메시가 세계 최고라는 존중심을 표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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